대상: 37세의 A씨

증세:  7년 동안 연애 시절에 A씨가 연인 B씨에게 모든 것을 맞추어 주고 달래주다가 핵심 갈등들은 해결되어지 않고 쌓이게 되면서 정작 A씨 자신의 내면적 욕구 불만이 누적되어지면서 이혼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지막으로 두 사람 사이에 의사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진단: 의사 소통 문제, 감정을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사람(Alexithymia)

접촉: 7년의 연애 끝에 결혼 식을 올리고 결혼 4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하게 된 남편 A씨가 치료자의 지인의 소개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1회 치료 회기에 2시간 씩 1주일에 4회로 월, 화, 수, 목요일 오후 6시-8시로 48시간의 치료 계약을 했음. 제 1 회 2시간 치료 회기를 가짐

치료 결과: 연애 경험 7년에 결혼 하기 1년전부터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에 바로잡히게 되었음. 결혼을 한지 어제는 결혼 4개월 후에 벌거를 결심하고 집을 나오게 됨

 

치료의 과정 

  A씨는 치료자의 지인의 소개로 치료자에게 부부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하소연을 듣고 A씨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인턴이 동반한다는 조건으로 치료자에게 48시간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치료실에는 A씨와 치료자 그리고 치료자 옆에 인턴십을 시작한 인턴이 옆에 앉아서 치료자의 치료 진행 과정을 관찰하고 듣고 있다는 점이 보통 치료 때와 다른 점이었다.

 A씨는 자신의 핵심 문제는 부부 사이에 의사 소통의 문제라고 이야기를 시작을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대학의 컴퍼스 커플로써 만나게 되었다. 두 사람이 만날 시점에서 A씨는 28세이고 부인 B씨는 24세로 만나서 2년-3년의 연애 기간을 거쳤을 때 어느 날 A씨가 B씨에게 결혼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냈을 때 B씨는 그러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고 지금까지 부모님도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고 대답을 해서 A씨를 놀라게 했다. 그 시점에 A씨가 30세 B씨가 26세였다. 지금 현재는 A씨는 35세이고 B씨는 31살의 나이로 B씨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A씨는 대학원에서 상담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

 7년 동안의 연애 기간 동안에 2011년에 결혼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전혀 B씨는 결혼을 아직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을 해서 A씨를 놀라게 한 사건에서부터 갈등의 불씨가 시작되었다. 그 때 A씨는 당장 결혼을 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결혼을 전재로 한 사귐과 만남을 계속하면서 서로 미래를 약속을 한 사이로써 언약을 하자는 취지였는데 약간 소통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고 했다.

 결혼을 하기로 양가 쪽에서 허락을 받고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결혼을 해서 내가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평생 동안 의사 소통 부재로 살아야 하는가?하는 의구심이 점점 머리 속에 들어오게 되면서 A씨는 상담 심리학과 성격 심리학에서 배운 지식들을 동원해서 B씨를 도와주려고 열심히 노력을 해서 고치게 되면 결혼 생활이 원만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에서 B씨의 문제를 고쳐주려고 노력을 했지만 절망감을 느끼고 결국은 결혼 직전에 그녀와 결혼 취소를 B씨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B씨는 울면서 지금에 와서 취소를 하게 되면 B씨의 가족들이 받을 충격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결혼식을 강행을 했다고 했다.

 결혼 이후에 4개월이 흘러간 지금은 두 사람 사이에 소통이 되지 않음을 느끼고 이혼을 결심하고 어제 집에서 짐을 싸가지고 집을 나와서 별거를 하려고 결심을 했다고 했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문제가 갈등이 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분석을 해 보기로 하고 두 사람이 연애 시절에 만났을 때 상호관계를 이야기를 해 보도록 했다.

 두 사람은 연애 5년 동안은 크게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주로 A씨가 B씨를 좋아하면서 모든 것을 맞추어주는 쪽으로 관계가 흘러갔다. A씨는 어떤 갈등이 생기면 B씨가 조금한 마음에 걸리면 즉 갈등이 생기면 울기 시작해서 한번 울기 시작하면 1시간 동안 울기 때문에 감당을 할 수 없어서 그 갈등은 그냥 덮어두고 B 씨를 달래주는 쪽으로 관계가 진행되어지면서 실제 그 갈등은 그대로 남고 무조건 A씨 자신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고 그리고 어깨를 두드려 주거나 안아 주는 쪽으로 진행이 되어왔다고 했다.

 두 사람의 갈등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 보라고 했을 때 A씨는 두 사람이 연애를 해서 3년-4년의 시점에서 A씨가 근무하고 있는 은행에 B씨가 놀러오게 되었다. 그 시점에까지 결혼을 결심한 B씨가 한번도 A씨가 근무하는 곳에 관심을 가지거나 혹은 찾아오려고 하지 않아서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이 은행이었기 때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이 어떤 곳에서 근무를 하는지? 알고 싶은 호기심이 없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했는데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불쑥 찾아와서 밖에서 누가 찾아왔다는 소식에 나가보니 B씨가 서 있었다.

 A씨는 "아니 사전 예고도 없이 불쑥 찾아왔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B씨가 기분이 나쁜 표정을 지으면서 놀래는 기분을 느꼈다고했다. 은행 업무가 저녁 8시 경에 끝나기 때문에 기다리게 한 후에 만났을 때 B씨는 토라져서 기분이 좋지 않게 계속해서 삐져서 화가 난 표정으로 화가 풀리지 않고 3주일간 계속되었는데 3주일 후에도 "아직도 내 마음이 풀리지 않았다"라고 해서 A씨를 놀라게 했다.

 3주일 동안에 A씨가 B씨에게 그 때 그렇게 말을 한 것은 "사전에 서로 조율을 해서 내가 은행의 퇴근 시간이 저녁 8시이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추어왔으면 A씨를 기다리지 않고 서로 신경을 쓰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라는 취지에서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해명을 했지만 한번 삐져서 토라진 B씨는 그 문제로 인해서 3주일 동안 불쾌한 기분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처음으로 놀랬다고 했다.

 치료자는 두 사람이 연애를 하고 있을 때 서로 만나게 되면 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지?를 물어 보았다. A씨와 B씨는 서로 만나게 되면 주로 일상적인 이야기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주로 했다고 했다. 즉 오늘 식사에서 어떤 것을 먹을까?오늘 영화는 어떤 영화를 볼까?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들을 주로 나누었다고 했다. 자신들의 내면의 심리적인 욕구들 혹인 기대, 소망 혹은 두 사람 사이에서 심리적인 흐름들을 이야기이 흘러가지 않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

 그 예로써 A씨가 서로 만나서 2년-3년이 되면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내면의 기대, 소망을 이야기를 했을 때 B씨는 당장 결혼을 해야 하는 것처럼 느끼고 깜짝 놀래면서 결혼 문제는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부모님은 내 결혼 문제를 생각하지도 않고 있다고 난감해 하는 표정에서 그들의 감정 소통과 내면의 이야기들이 흘러가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

 퇴근해서 집에서 부부가 만나면 어떻게 상호관계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보도록 했다.

 두 사람이 직자에서 퇴근을 하면 저녁 8시 경에 집에서 같이 만나게 되고 부인을 저녁 준비를 하고 남편인 A씨는 몸을 씻고 주변 정리를 하고 두 사람이 식탁에 앉아서 서로 직장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한다고 했다.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를 물었을 때 A씨는 그냥 직장에서 있었던 일상적인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치료자가 그렇게 하고 있을 때는 서로 불편하지 않는지? 껄끄럽지 않는지?를 물었을 때 불편하거나 걸끄럽지 않다고 했다. 식사 후에 서로 TV를 보면서 드라마 혹은 뉴스의 내용을 보면서 이야기를 할 때는 불편하거나 걸끄럽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남편 A씨가 부인과 갈등문제들을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부인 B씨가 심하게 불안해하면서 남편 A씨의 눈치를 보면서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고 서로 불편하게 된다고 했다.

 치료자는 연애 7년 동안에 서로 갈등으로 부부 싸움을 해 본 적이 있는지?를 물어 보았다. 부부 싸움을 어떻게 하는지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를 체크해보기 위함이었다. A씨는 부부 싸움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7년 동안 사귀면서 서로 싸워본 적이 없었는지? 물었을 때 서로 싸운 적이 거의 없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이 갈등이 생기면 B씨는 말을 하지 않고 울기만 하는데 A씨가 할 수 없이 달래주는 쪽으로 진행이 되기 십상이어서 서로 싸울 일이 생겨나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결혼 4개월의 시즘에서 서로 부부 싸움을 한번도 해 보지 않았다고 했다. A씨가 B씨와 관계를 5년 정도 해 왔을 때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그 갈등이 해결되어지지 않고 B씨가 울음으로 막아 버리기 때문에 수면 밑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A씨 자신은 항상 B씨에게 비위, 눈치를 보고 맞추어주고 달래주는 쪽으로 관계가 형성되어지는 것을 깨닫고 A씨 자신의 내면적인 욕구 즉 화가 났을 때 화를 풀어주고 달램을 받음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A씨 자신의 내면적인 욕구가 충족되어지지 못하고 닫히는 느낌 때문에 결혼으로 진행중인 관계를 파혼하려는 생각이 들어서 서로 헤어지자고 했을 때 B씨가 울면서 매달리는 관계로 발전을 해 버렸다고 했다.

 A 씨는 서로의 관계가 그렇게 변질되면서 더욱 더 답답함을 느끼고 서로 부부로 살고 있으면서도 감흥이 없고 공감이 없는 의사 소통이 막힌 것을 느낀다고 했다.

 치료자가 7년 동안 사귀면서 언제부터 B씨의 문제점을 알 게 되었는지?를 물었을 때 A씨는 대학원에서 상담 심리를 공부하면서 그리고 약 1년전부터 성격심리학을 공부를 하면서 B씨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하게 되면서 B씨의 문제점들을 고쳐보려고 시도를 할 때 마다 좌절을 느끼고 절벽을 느끼면서 더 이상 시도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B씨와 관계가 단절로 가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부인 B씨의 가족 구성원들에대해서 아는대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A씨는 장인 어른은 xx 시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고 장모님은 전업 주부로 6살 아래의 남동생이 있다고 했다. 장인 어른은 하루 종일 환자를 돌보고 피곤하지만 집에 오면 부인이 하는 집안 일을 스스로 솔선해서 도와주는 편인데 부인이 청소를 하는데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청소를 거둘어주는 것에 장모님이 짜증을 낸다고 했다. 즉 장모님이 집안의 청소를 할 때 장인 어른이 소파 밑을 들고 청소를 하는 것에 대해서 장모님이 짜증을 낸다는 것이었다.

 장모님은 지금도 부인 B씨가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나면 집에 안전하게 도착을 했는지 확인 전화를 하고 있다고 했다. 결혼 후에 아직도 딸의 안전에 대해서 수시로 전화로 확인을 하고 있다는 것을 A씨가 알고 그렇게 하지 못하게 부인 B씨에게 이야기를 여러 차례 했지만 부인 B씨가 몇 번 이야기를 했으나 아직도 변한 것이 없이 그대로여서 실망을 느낀다고 했다. 예를 들어서 한번은 장모님이 딸 B씨와 갈등으로 1주일 동안 딸과 접촉을 끊었다가 이제야 회복이 되었다는 말들 듣고 깜짝 놀랬다.

 장모님은 아들인 처남을 양육을 하는 과정에서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오는 것을 싫어했고 아들이 친구들과 집 밖에서 노는 것을 싫어하고 어머니와 밀착 관계를 강요해서 아들의 자치심이 약하고 의존적인 부모 관계가 된 것을 A씨가 발견을 했다고 했다. 장모님은 심한 불안증으로 자녀들의 행동을 일일이 체크를 하고 간섭을 하고 확인을 하려고 하고 있고 부인 B씨가 그것을 빼 닮아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지금까지 A씨는 B씨의 그러한 행동을 수정하려고 노력을 해 왔지만 절망을 느끼면서 평생동안 이렇게 살 게 되면 A씨 자신의 욕구 불만족을 해결할 수 없다는 절망감 때문에 이혼으로 가고 있다고 하소연을 했다.

 남편 A씨는 부인 B씨가 부부 사이에 의사 소통 부재로 인간 이혼 위기들에 대한 고민을 누구에게도 털어 놓지 않고 마음 속에서 혼자서 끙끙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부인 B씨에게 부모님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속에 담아두지 말라고 했을 때 부인 B씨는 그러한 말을 부모님에게 하게 되면 부모님이 심리적 충격을 받게 된다는 것을 걱정하면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다. 지금은 몇 명의 직장 동료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를 한 것 같다고 했다.

 집에 오면 부인의 꽉 막힌 소통 부재로 인한 남편의 불쾌한 표정을 읽은 부인 B씨는 남편의 비위, 눈치를 보면서 심하게 긴장하고 불안하게 되어서 그녀의 얼굴에서 심하게 불편하고 걸끄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어떻게 할 줄 몰라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A씨는 화가 나고 더욱 더 싫어진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가 A씨 부부가 xx 부부 문제 상담소에서 10주 간 프로그램에 참가를 해서 부부 상담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 이야길 해 보도록 했을 때 부부가 같이 참석을 해서 상담사가 중간에서 A씨에게 원하는 기대와 B씨가 원하는 기대들을 서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고 그리고 소통을 하는 부부 상담을 1회기 당 12만원을 지불하고 1회에 1시간 30분 -3시간 정도로 3회 정도 받다가 부인 B씨가 그만 두겠다고 해서 중단을 했다고 했다. 이 부부 상담프로그램에서 남편 A씨는 부인 B씨가 변화되어질 수 없다는 절망감에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이혼으로 한걸음 다가 가게 된 것이었다.

 

 치료 회기 후 인턴의 코멘트: 인턴으로 있는 C씨는 치료자의 부부 상담 진행이 너무 느린 것으로 느껴졌다고 했다. 치료자는 옆 자리에 인턴이 앉아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편안하게 진행을 하고 있음을 느꼈다. 치료를 진행하면서 옆에 손님이 아닌 제 3 자가 앉아 있으면 관찰을 당하고 있다는 긴장감에 신경을 썼던 것을 감안하면 그러한 부담감은 완전히 해소가 된 것이 기뻤다. 언턴 C씨는 2시간 동안 손님과 나눈 이야기는 A씨로부터 늘 들어왔던 이야기여서 특별한 소감과 느낌은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의 코멘트: 치료자는 인턴과 코맨트에서 심리 상담과 성격 문제를 알게되면서 남편 A씨가 부인 B씨의 문제를 고쳐주기 위해서 애를 써 왔으나 좌절하게 되면서 심한 분노가 부인에게로 흘러가고 있음을 느꼈다고 코멘트를 했다. 연애 7년 중에 5년간은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A씨가 부인의 문제를 알 게 되면서 부인의 행동과 A씨 자신의 상호관계를 의식하고 부인의 행동을 일일이 치료와 관계시키면서 의식을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되면서 불편하고 걸끄러운 의사 소통의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남편 A씨는 부인 B씨는 심리치료 혹은 심리상담의 대상으로써 삼고 부인 B의 잘못된 행동을 일일이 찾아내어서 고쳐주려고 시도를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게 느껴졌다. 즉 남편이 부인 B를 심리상담의 대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적인 대상으로 삼고 있는데서 오는 좌절과 절망과 남편 A 자신의 내면에 쌓인 분노가 부인 B에게로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A씨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앞으로 이 부분에 분석 치료의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결혼식을 올린 이후로 A씨 부부의 섹스 문제를 다루고 있다. A씨는 결혼식 이전에는 서로 섹스 문제가 잘 흘러갔지만 정작 결혼식을 올리고 나서는 부부 사이게 섹스 관계가 단절되었고 결혼 4개월이 된 지금은 섹스 관계를 하지 않고 있다고했다.대신에 자위행위를 하지 않고 있고 몽정도 없다고 했다. 치료자는 정자와 정액의 생산에 이상이 없는지?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겠다고 제의를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